둔황에서 발견한 천상의 언어...

​서용 개인전

화가 서용 씨의 개인전이 서울 청담동 갤러리오스퀘어에서 29일까지 열린다.

​서씨는 중국 유학시절 둔황 벽화에 매료돼 1997년부터 2004년까지 7년동안 둔황 막고굴에서 벽화를 연구해왔다. 전통 벽화 기법을 토대로 현대적...

동양벽화 서용 개인전.. 오스퀘어 29일까지 무료관람

동양벽화에 현대적 정서를 더한 전시회가 열린다. 돈황 벽화의 가치와 예술세계를 담은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는 동양벽화 전문가 서용 작가의 개인전 <2021 天上言語 From The Voice of Heaven to The Bliss of Oasis>가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오 스퀘어(Gallery O Square)에서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서용 개인전, 돈황 벽화에 현대적 정서 가미

서용 작가의 개인전 <2021 天上言語 - From The Voice of Heaven to The Bliss of Oasis 2021>이 지난 4월 6일에 시작해서 오는 29일까지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오 스퀘어(Gallery O Square)에서 열린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