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갤러리]이곤의 ‘Comtrace_whitish structure

사라져가는 공간의 고요한 흔적을 기록하는 작가 이곤. 그는 천연 염색한 한지와 자개 등 전통 재료를 이용해, 태양빛에 노출되면서 빛바랜 오래된 건물과 자연을 평면에 옮긴...

Gallery O Square 갤러리 오 스퀘어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61, 네이처포엠 3층

3rd Floor, Nature Poem Bldg, Apgujeong-ro 461, Gangnam-gu, Seoul, Korea

TEL 02 511 5552  FAX 02 6499 0554  osquaregallery@osqua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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